




사물인터넷과 언플러그드
활동을 위한 교구 디자인
CHILD+
COMPUTING
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, 유아의 코딩 및 컴퓨팅 교육은 매우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. 본 디자인은 유아가 직접적인 컴퓨팅 수업을 접하기 전, 놀이 형식의 언플러그드 활동을 통해서 컴퓨터의 언어를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재미있는 교구입니다.
놀이식 유아 언플러그드 활동 교구
헨젤과 그레텔
줄거리
헨젤과 그레텔 이야기를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, 마녀집에서 탈출한 헨젤과 그레텔은 각각의
미션을 수행하며, 자신들만의 과자집을 만들 수 있는 재료를 구하게 됩니다.
구성
사계절이 표현된 현수막1, 노란 집2, 단계별 미션지12장, 유아용 바구니, 헨젤과 그레텔 색손수건,
곰머리띠, 단풍 조끼, 단풍머리띠, 단풍나뭇가지, 유아용튜브, 조화, 산타 모자 및 망토, 유아용 썰매,
과자모형, 길, 화살표 , 사물인터넷 역할 보드
교육적 의미
첫째, 유아가 흥미를 가지며 자칫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는 컴퓨터 프로그래밍, 즉 언플러그드(코딩)을 몸으로 직접 체험하면서 유아의 수준에서 재밌고 흥미있으며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.
둘째, 유아가 게임을 이해하며, 또한 유아 스스로 규칙을 만들기도 하면서 사고력을 증가시켜줍니다.
셋째, 게임속의 역할이 되어보면서 친구들과 상호작용도 하고 같이 게임을 하면서 협동심과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게 합니다.
넷째, 한 계절을 지날 때마다 과자 모형을 획득하면서 도착지점에 자신의 과자집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(자아존중감)을 느끼게 해 주며 수의 개념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됩니다.
다섯째, 사물인터넷의 원리를 놀이 체험을 통해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.
사용법 및 활용법
헨젤과 그레텔이 된 아이들이 지도를 보고 단계별 미션지를 받아 직접 길을 구상해 중간중간에 얻게 되는 과자들을 가지고 최종 목적지에서 과자집을 꾸며본다.
1단계 - 교사가 미리 구성해 놓은 화살표를 보고 직접 길을 놓아본다.
2단계 - 유아가 직접 길을 만들어보고 그에 맞게 길을 놓아본다.
3단계 - 갈색 길을 뒤집어 나오는 흰 배경으로 픽셀아트를 교사와 함게 해본다.
4단계- 사물인터넷의 컴퓨팅 논리를 역할을 나누어 경험해 봅니다.














